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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자동차 융합이 좌우한다

    김필수|2017.06.19

    01. 자동차 패러다임 
    ㆍ자동차에 대한 상식을 키우는 해로 삼자! 12 
    ㆍ“마이크로 모빌리티”의 시대 도래 15 
    ㆍ미래를 주도하는 자동차 신기술은? 19 
    ㆍ이제는 전기차 패러다임이 변해야 한다 22 
    ㆍ자동차 해킹,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26 
    ㆍ서울모터쇼, 새로운 색깔을 입혀라 29 
    ㆍ이제는 자동차 소비자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 시기 32 
    ㆍ시승차의 상태, 차량 선택의 중요한 잣대이다 35 
    ㆍ점유율 상승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마음을 제대로 읽어야 한다 38 
    ㆍ자동차 생산기지, 해외보다 국내 유지가 가장 중요하다 41 
    ㆍ항상 발생하는 자동차 화재 사건을 보면서…… 45 

    02. 자동차 문화의 행진 
    ㆍ전남 광주 자동차 100만대 생산 및 클러스터 조성, 당연한 의무이다 50 
    ㆍ방탄차의 세계, 자국의 자동차 홍보대사 역할을 한다. 54 
    ㆍ현대차 그룹, 고성능 프리미엄 브랜드 개발은 필수요소이다 57 
    ㆍ르노삼성차, SM6의 유전자를 이어라! 60 
    ㆍ폭스바겐 디젤게이트의 시작과 끝은? 63 
    ㆍ폭스바겐 12만 여대의 소유자는 아무 죄가 없다 76 
    ㆍ다사다난한 한해, 내년을 기약한다 80 

    03. 규정의 당위론 
    ㆍ자동차 사고의 온상,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노력이 필요 84 
    ㆍ어린이 보호구역, 결단의 대책이 나와야......... 87 
    ㆍ경찰청의 난폭운전 단속, 선의의 피해자가 나오지 말아야 91 
    ㆍ경유차의 마녀 사냥식 몰이를 경계한다 94 
    ㆍ대형사고의 가능성이 큰 콜밴 문제, 그냥 놔둘 것인가? 98 
    ㆍ경기도 2층 저상버스 시범운행, 국내 교통수단의 한축이 되기를 바란다. 102 
    ㆍ강원도 인제 완성차 융복합 클러스터 조성이 중요한 이유 105 
    ㆍ자동차 분야, 창조경제의 영역은 남아있는가? 108 
    ㆍ자동차 분야의 대학교육,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무분별하고 획일적인 적용으로 부작용 심각하다 112 
    ㆍ국내 자동차 산업, 누적된 악재를 극복하라 116 
    ㆍ미세먼지 대책, 전체를 보는 시야가 중요하다 120 

    04. 제도와 체제 사이 
    ㆍ공무원 순환근무 개선, 과연 제대로 정책입안 이루어질까? 124 
    ㆍ자동차 연비 분쟁, 정부는 더욱 성숙한 모습 보여야… 127 
    ㆍ정부조직에서 자동차 분야의 역할이 커져야 한다 131 
    ㆍ경차 혜택, 줄이기보다는 늘려야 한다. 134 
    ㆍ르노의 트위지 모델 국내 출시, 법적 제도적 기준이 빨리 구축되어야 한다. 138 
    ㆍ소비자 중심의 자동차 환불 및 교환 기준이 있어야 한다 141 
    ㆍ공공기관의 정책용역 선정기준, 전체적으로 개선해야 144 
    ㆍ자동차 사고기록장치 EDR의 의무 공개 발효가 의무가 없는 이유 148 
    ㆍ‘퍼스널 모빌리티 시대’, 제대로 알고 개발 보급하여야 한다. 151 

    05. 튜닝의 효용성 
    ㆍ국내 최대 튜닝모터쇼, 서울오토살롱을 통한 국내 튜닝시장 찾기 156 
    ㆍ국내 자동차 튜닝 발전, 서두루지 말고 체계적인 준비가 중요하다. 159 
    ㆍ자동차 튜닝산업연구소 개소, 제대로 된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를 위한 구심점 역할 기대 163 
    ㆍ국내 자동차 튜닝 활성화, 가속도가 붙는다 166 
    ㆍ국내 자동차 튜닝산업, 다시 시작하여야.... 170 
    ㆍ내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 반목보다는 합의가 아쉽다. 174 
    ㆍ자동차 튜닝관련 협회통합, 이제는 얘기하지 말자. 177 
    ㆍ국내 자동차 튜닝산업 활성화, 일본을 통해 배워라! 181 

    06. 수입차의 단상 
    ㆍ국내 수입차 시장 확대, 포화되는 만큼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186 
    ㆍ수입차 판매형태, 이제는 패러다임이 변해야 한다. 189 
    ㆍ국내 수입차 부품값 문제, 전체를 보는 시야가 필요하다. 192 
    ㆍBMW코리아의 화재사고 대책, 타 기업이 배워야…… 195 
    ㆍ볼보 브랜드가 주목받아야 하는 이유는? 198 
    ㆍ재규어에는 선택받을 수 있는 남다른 이유가 있다. 201 

    07. 용호상박 전기차 
    ㆍ전기차가 심상치 않다. 태풍의 눈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다 206 
    ㆍ새로운 먹거리, 중저속 전기차에서 찾아라! 209 
    ㆍ국내 전기차 활성화, 안하는 것인가? 못하는 것인가? 213 
    ㆍ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전기차를 제조할 가능성은? 217 
    ㆍ중국 전기차 시대 본격 진입, 우리는 뒤쳐질 것인가? 220 
    ㆍ근거리용 전기차 NEV, 제주도가 최적지이다. 223 
    ㆍ르노삼성차, 다양한 전기차 구성으로 국내 주도권을 노린다 226 
    ㆍ선진형 한국 전기차 시장, 아직 멀었다. 229 
    ㆍ일본을 통해 본 우리나라의 전기차의 현 주소는? 232 
    ㆍ나는 아직 전기차를 구입하고 싶지 않다. 235 

    08. 친환경 자율주행차 
    ㆍ국내 친환경차 보급 정책, 가속도가 약하다 240 
    ㆍ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종, 향후 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것인가? 243 
    ㆍ가솔린 하이브리드차, 국내 시장 점유율이 점차 올라갈 것이다 246 
    ㆍ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생각 이상으로 아주 괜찮다 250 
    ㆍ삼성전자의 전장사업팀 신설, 미래는 자동차가 답이다 254 
    ㆍ초소형 친환경 교통수단 개방, 미리 했으면…… 257 
    ㆍ파리 기후변화협약, 친환경차 보급을 촉진시킨다 260 
    ㆍ광주 국제 그린카 전시회, 친환경 자동차 클러스터의 주도권을 기약한다 264 
    ㆍ2030년 디젤차는 존재할 것인가? 267 
    ㆍ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위한 걸림돌, 생각 이상으로 많다 271 

    09. Nudge 
    ㆍ국내 운전면허시험, 언제까지 그대로 둘 것인가? 276 
    ㆍ국내 이륜차 분야, 아직 불모지 중의 불모지 279 
    ㆍ국내 이륜차 산업 활성화, 정부가 나서야 한다 282 
    ㆍ국내 이륜차 문제, 열린 마음이 필요한 시기이다 287 
    ㆍ이륜차용 블랙박스 장착, 일반 자동차보다 더 중요하다 290 
    ㆍ신차 같은 중고차, 싸고 좋은 중고차는 존재한다 293 
    ㆍ정부의 중고차 가격 제공 정책, 신중하게 접근하여야… 296 
    ㆍ온라인 중고차 등 선진형 중고차 유통정책이 더욱 필요하다 300 
    ㆍ국내 중고차 시장 선진화, 갈 길이 멀다. 303 
    ㆍ자동차 급발진 원인 입증 가능한가? 306 
    ㆍ계속되는 자동차 급발진 사고, 책임소재부터 밝혀야 한다 309 
    ㆍ자동차 급발진 사고, 지금도 계속 발생하고 있다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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